[카드뉴스] 홍세화가 보내는 편지

[카드뉴스] 홍세화가 보내는 편지

홍세화 노동당 후원회장께서 당원 여러분과 시민들께 보내는 편지입니다.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는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있는 정당. 한국사회에서도 좌파정당이 튼실해지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진보좌파정당 노동당에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노동당의 후보 보기 : https://goo.gl/8ytbdz … 더 보기 →
“평등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위한 노동당의 약속” 사람 살리는 기본소득, 복지 사각지대 없는 경기도

“평등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위한 노동당의 약속” 사람 살리는 기본소득, 복지 사각지대 없는 경기도

“평등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위한 노동당의 약속” 사람 살리는 기본소득, 복지 사각지대 없는 경기도 ※ 노동당이 2018년 6.13지방선거를 맞아 경기도 정책공약을 발표합니다.   정당투표는 8 노동당이 만들겠습니다. 차별 없고 평등한 경기도!   살만하십니까? 정권이 바뀌어도 살림살이는 그대로입니다. 소수가 부를 독점하고 강자가 갑질부리는 세상살이도 그대로입니다. 일한 만큼 … 더 보기 →
노동당 경기도당 지방선거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정책협약식+선본사무실 개소식

노동당 경기도당 지방선거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정책협약식+선본사무실 개소식

  노동당경기도당에서 5월 24일(목) 오후 2시 3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6.13 제7회 지방선거 광역의원비례후보, 광역의원후보, 기초의원후보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당의 후보와 핵심정책을 소개했습니다. 경기도의원 비례후보로 나선 신지혜 후보는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고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혐오를 환대와 연대로 바꿔낼 세상을 위해 노동당의 … 더 보기 →
노동당 신지혜 비례대표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문 – 차별 없는 평등한 경기도, 을들의 촛불 “노동당”이 만들겠습니다!

노동당 신지혜 비례대표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문 – 차별 없는 평등한 경기도, 을들의 촛불 “노동당”이 만들겠습니다!

  비례대표경기도의회의원선거 후보 노동당 신지혜     두 번의 낙선,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14년 107,585명의 시민을 청년의 힘으로 대변하고자 고양시 제3선거구 경기도의원후보로 나섰습니다. 2016년 280,820명의 고양시갑 선거구 시민 앞에 기본소득으로 죽지 않고 살고 싶은 내일을 만들겠노라 약속했습니다. 4,365명의 선택을 받고 낙선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 더 보기 →
“진짜 민생공약” 노동당 한기석 예비후보 공약 발표

“진짜 민생공약” 노동당 한기석 예비후보 공약 발표

  노동당 한기석 후보의 ‘진짜 민생 공약’ 광주시의회의원 선거 나선거구(광남동, 경안동, 역동, 쌍령동) 광주시의 많은 후보들이 서민들의 불편과 민생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책 또한 4년전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광주의 불편함은 누가 초래하였습니까?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시장과 시의회를 나누어 차지하고 민생을 외면한 채 권력 나누어 … 더 보기 →
[노동당 김광원 영상공약] 장애인이동권 보장,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노동당 김광원 영상공약] 장애인이동권 보장,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수원 제 5선거구(우만동, 인계동, 지동, 행궁동)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노동당 김광원. 만 25세 청년후보 김광원이 제안하는 공약. 경기도 저상버스 보급률 17.7%. 이동권이 보장되지 못하는 현실 김광원이 바꾸겠습니다.     매일 우리와 마주하고 있는 분들은 왜 비정규직이어야 할까요? 매일 학교를 지키는 경비노동자, 맛있는 급식을 준비하는 급식노동자, 방과후 코디, … 더 보기 →
노동당 김광원 경기도의원 출마선언 – “그들만의 정치를 깨부수고 우리가 직접 이야기하는 정치구조를!”

노동당 김광원 경기도의원 출마선언 – “그들만의 정치를 깨부수고 우리가 직접 이야기하는 정치구조를!”

노동당 김광원 6·13 지방선거 경기도의회 선거 (수원시 제5선거구 행궁동, 지동, 우만1동, 우만2동, 인계동) 저는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은 화학이 어떻게 인간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는지에 관한 것들입니다. 화학은 제품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대중화에 공헌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첨단 산업을 이끌고, 우리의 삶의 … 더 보기 →
[발행인편지] 개헌 : 제7공화국은 누구의 것인가 – 관람할 것인가, 상상할 것인가

[발행인편지] 개헌 : 제7공화국은 누구의 것인가 – 관람할 것인가, 상상할 것인가

어떤 풍경 셋 풍경 하나. <1987>이 화제입니다. 눈물 흘리는 분들, 회고하며 사실관계를 되짚는 분들, 한계에 대하여 토론하는 분들을 봅니다. 촛불이 광장을 밝힌 지난겨울을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가로저어지기도 합니다. 좁은 의미의 ‘촛불’과 넓은 의미의 ‘촛불’에 대한 수긍과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1987년 이후 우리사회가 절차 민주주의와 신자유주의 극단화 … 더 보기 →
2017 레드 어워드 스케치

2017 레드 어워드 스케치

 <레드 어워드>는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가 진보신당 시기부터 주최·주관해 온 뜻깊은 행사로 올해로 6회째에 이를 정도로 전통을 쌓아가고 있는 시상식입니다. <2017 레드 어워드> 당일 현장의 발표와 시상에 대하여 노동당 문화예술위원장 현린 님이 정리한 글과 사진을 <이-음>에도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2017년 12월 23일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는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