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15대 핵심공약

노동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15대 핵심공약

■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15대 핵심공약   ■ 5대 공공무상정책 □ 의료인 양성 국가책임제 및 무상의료 실현 □ 국가공공무상주택 1,000만호 공급 □ 국공립대학 평준화 및 무상교육 실현 □ 버스·지하철·철도 등 대중교통 완전공영화 및 무상교통 실현 □ 통신기간산업 공영화 및 무상통신 실현   ■ 5대 불평등 … 더 보기 →
확실하게 편드는 정치, 하청노동자 하창민이 하겠습니다!

확실하게 편드는 정치, 하청노동자 하창민이 하겠습니다!

  <출마 선언문> “웃고 사는 동구, 노동자가 합니다” 하청노동자 하창민이 하겠습니다 웃을 일 없고 살기 힘든 동구, 누구 때문입니까 동구는 사람이 살기 나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일하는 사람, 장사하는 사람, 아이 키우는 사람, 퇴직한 사람, 공부하는 사람 등등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살기 힘듭니다. … 더 보기 →
이향희! 공정과 평등, 중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이향희! 공정과 평등, 중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중구를 위한 새로운 선택! 이향희 공정과 평등, 중구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적폐 자유한국당만 심판하면 다 될 것처럼 선동했지만 아니었습니다. 어린이 생명안전법안 조차도 민식이법 하준이법만 간신히 통과되고 해인이법 태호·유찬이법 한음이법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입니다. 국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지 못하는 정치, 여전히 당리당략과 기득권 지키기에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않고 멈춰 있는 … 더 보기 →
[돌아 · 가다 – 견성암 가는 길] #6. 나무지팡이에겐 자격이 있다

[돌아 · 가다 – 견성암 가는 길] #6. 나무지팡이에겐 자격이 있다

조선(한국)의 옛 건축은 경관을 함께 보라 권한다. 자연과의 조화는 세계관의 반영이었고, 다시 세계관에 영향을 주었다. 서구의 특징이 직선과 질서, 비례와 대칭처럼 통제된 아름다움이었다면 조선 건축의 특징은 곡선과 비대칭 속의 균형에 있다. 물론 다 그렇진 않다. 그리고 그런 형식, 즉 그리스 조각의 완벽한 육체도 실은 정신의 … 더 보기 →
기생충부터 동백꽃 필 무렵까지 프로듀스 하다 : 이-음 편집부가 뽑은 뒤늦은(!) 2019년 문화예술 결산

기생충부터 동백꽃 필 무렵까지 프로듀스 하다 : 이-음 편집부가 뽑은 뒤늦은(!) 2019년 문화예술 결산

새해가 밝은 지 어느덧 일주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원더 키디의 해가 낯설기만 한 이 때,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2019년의 기억을 불쑥 언급하려 합니다. 구차하게 변명하자면 원래 작심이 삼일이고, 시작은 반이 아니며, 실행은 늦게 마련이니까요. 이-음에서도 조금 늦었지만 2019년 문화예술계 결산을 진행해보았는데요. 언급된 내용은 … 더 보기 →
[돌아 · 가다 – 견성암 가는 길] #2. 관음봉 아래에서

[돌아 · 가다 – 견성암 가는 길] #2. 관음봉 아래에서

반동의 동반자 1편 : http://2-um.kr/archives/5991 반동의 동반자 2편 : http://2-um.kr/archives/6027 반동의 동반자 3편 : http://2-um.kr/archives/6054 반동의 동반자 4편 : http://2-um.kr/archives/6087 견성암 가는 길 1편 : http://2-um.kr/archives/6123 필자가 2009년부터 시작하여 아직도 쓰고 있는 책의 한 부분으로 ‘사회변혁, 녹색사회를 지향하는 사람의 이상한 동네여행기’입니다. 삶과 자연에 대한 우리의 … 더 보기 →
개혁 대상은 검찰만이 아니라 촛불정부 자신입니다 – 조국 사퇴에 부쳐

개혁 대상은 검찰만이 아니라 촛불정부 자신입니다 – 조국 사퇴에 부쳐

  개혁 대상은 검찰만이 아니라 촛불정부 자신입니다  – 조국 장관 사퇴에 부쳐 –   나라가 조국 논란에 둘로 쪼개졌습니다. (노동당은 진작에 청와대는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고 국회가 사법개혁을 위한 법률 제정에 나서라고 주문했습니다.) 광화문과 서초동에선 최소 10배씩 부풀려가며 숫자경쟁을 했습니다. 그보다 기억해야 할 숫자가 있었습니다. 작년 … 더 보기 →
[돌아 · 가다 – 반동의 동반자] #2. 우리의 여행

[돌아 · 가다 – 반동의 동반자] #2. 우리의 여행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1편 : http://2-um.kr/archives/5991 필자가 2009년부터 시작하여 아직도 쓰고 있는 책의 한 부분으로 ‘사회변혁, 녹색사회를 지향하는 사람의 이상한 동네여행기’입니다. 삶과 자연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도 결코 바뀌지 않음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 ‘엘리제를 위하여’와 ‘월광 소나타’ 구스타프 프라이타크(Gustav Freytag)는 극작가의 임무를 “사건을 … 더 보기 →
[인터뷰] 그래도 희망은 있다! 노동당을 통해 ‘행복한 사회주의를’ -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 나도원

[인터뷰] 그래도 희망은 있다! 노동당을 통해 ‘행복한 사회주의를’ -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 나도원

노동당, 영국의 노동당처럼 오랜 역사는 아니지만, 2008년 진보신당(1기대표단: 노회찬, 심상정)으로 창당하여, 2012년 오랜 역사를 가진 사회당과 합당하여 노동당으로 역사를 이어 오고 있다.     노동당은 ‘노동자, 소수자, 여성, 청년이 중심’이다.   나도원 위원장은 “정당에서 가장 중요한 게 지지기반을 어디에 두느냐”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노동당은 … 더 보기 →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노동자 투쟁, 정답은 직접고용이다 -도로공사는 법원 판결에 따라 직접고용을 즉시 이행하라! –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노동자 투쟁, 정답은 직접고용이다 -도로공사는 법원 판결에 따라 직접고용을 즉시 이행하라! –

6월 30일,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노동자 39명이 부당해고 철회와 직접고용을 주장하며 경기도 성남시 소재 경부고속도로톨게이트 캐노피에 올라 나흘째 고공농성중이다. 청와대 앞 노숙농성까지 포함하면 1천 4백여명의 수납원 노동자들이 농성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톨게이트 수는 340개가 넘으며, 요금수납원 노동자 수는 6,700여명이다. 초기에 이들 요금수납원 … 더 보기 →